학생들의 이야기

학생들의 이야기

조*현 학생의 이야기

작성자
조*현
작성일
2024-11-28 23:43
조회
3262
<권아나스쿨 후기>

현재 개인 사업을 하고 있는 40대 남자입니다.
90년대 문법 위주의 영어 수업을 듣고 자라, 듣기와 말하기가 아주 서툴러 해외여행이라도 가서 영어가 불편하지 않게 듣고 말하는 것이 인생 목표 중의 하나였습니다.
하지만 개인적으로 이런저런 핑계 및 사정으로 잠깐 시도해 보다 중단하고, 다시 처음으로 돌아가서 조금 하다 멈춤의 반복이었습니다.
시간이 지나 사업 및 가정이 안정되고, 좋은 기회가 있어 해외 이주를 계획하게 되어 영어의 필요하다고 느꼈고, 이번이 마지막이라는 각오로 유튜브를 통해 이런 저런 강의들을 듣기 시작하였습니다.
그러다가 우연히 권주현 아나운서의 영상을 접하게 되었고, 권아나 스쿨의 존재를 알게 되었습니다.
처음 들어가서 보니 패턴 위주의 영어였는데, 개인적으로 문법은 잘 알고 있던 터라 일단 말을 잘하면 좋겠다고 생각하였고,
현지에서 자주 쓰는 말을 여러가지로 연습할 수 있어 바로 이거다 생각하고 공부를 시작하였습니다.
권교장님의 작은 목소리의 코멘트도 너무 재미있고, 그 분의 영국식 발음도 매력적이지만, 일을 하면서 공부하는 입장에서 1~2분 내외의 강의 시간은 상당한 장점으로 느껴졌습니다.
지인 중에 외국계 회사에서 일을 하여 외국인을 계속 만나는 분이 있는데, 그분과 그날 배운 패턴을 가지고 연습을 하고, 배우고 연습한 표현들을 많이 사용하는지 물어보니 실제로 그렇다고 하더라고요.
지금은 기본 표현을 반복하여 영어 뼈대를 만들고, 그 후 실력 강의실도 열심히 들어볼 생각입니다.
또한 업데이트 예정인 회화가 강해지는 문법, 성공하는 비즈니스 영어도 상당히 기대가 되는 부분이고요.
반복만이 최선이라고 생각하는 입장에서, 다양한 패턴과 짧은 강의로 이루어진 권아나 스쿨은 개인적으로 참 좋은 콘텐츠라고 생각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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