학생들의 이야기
학생들의 이야기
유*지 학생의 이야기
작성자
유*지
작성일
2024-12-30 03:26
조회
946
<권아나스쿨 후기>
영어공부라고 하면 해야 하지만 늘 부담스러운 것으로 생각했어요.
그동안 일하면서 바쁜 시간 쪼개가며
전화영어나 영어학원도 다녀봤지만 늘 꾸준히 하지 못했어요.
실패의 경험이 쌓이다 보니, 영어공부는 점점 더 부담스러워졌고요.
그러던 찰나, 정말 우연히 권주현 선생님 믿고
마지막 기회라고 생각하고 신청했는데요.
정말 하루에 5분도 아니고, 딱 한 문장씩만 씹어먹자 보자고 생각하니
부담이 덜하더라고요. 하다못해 자기 전에 누워서 잠들기 전에만 봐도
자연스럽게 공부가 되니까요.
그날 학습을 다 마치지 못하면 그 다음날 해도 전혀 부담이 없으니까
일단 영어공부 자체가 저도 모르게 신납니다.
권주현 선생님의 영어 실력은 물론,
중간 중간 보여주시는 개그도 너무 제 스타일이라
머리에 더 쏙쏙 잘 들어옵니다. 🙂
그리고 선생님께서 알려주시는 표현 자체가
너무 신조어나 구체적인 상황에서만 쓸 법한 표현이 아닌
한국어로 해석해봐도 정말 숨 쉬듯
쓸 일이 많을 것 같은 표현이라서 좋아요. 🙂
오늘 당장 외국에 간다고 해도
바로 써먹을 수 있을 거 같다는 자신감이 듭니다.
마치 가랑비에 옷 젖듯
아침에 러닝머신 탈 때도 문장을 흥얼거려보고,
퇴근하고 지하철로 가는 길에도 오늘 배운 문장을 읖조려보고,
이렇게 영어가 부담 없고 쉬운 줄 알았으면
진작 할 걸 그랬어요. ㅠㅠ
앞으로도 꾸준히 강의해주세요.
주변에도 많이 추천할게요.
